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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탐사 Story

하나의 탐사선으로 6개 소행성 탐사

by Robbin10 2019. 9. 20.

 

 

1개의 로켓발사체로 6개 행성을 탐사 하려는 목표를 NASA가 계획하고 있습니다다가오는 2021년에 이 계획을 실행하려고 하고 있어 많은 우주전문가들이 흥분하고 있습니다이것이 실체로 구현된다면 목성 근처에 있는 소행성의 집단을 겨냥해 비행하고 한가운데서 만나는 소행성까지 계속 탐험합니다. NASA는 1개의 탐사선에서 탐사하는 소행성의 수는 지금까지의 이력을 보면 최다이며 탐사가 완료되면 2030년까지 우주 창조에 새로운 비밀을 밝히는 것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 비밀을 밝힌다면 인류의 기원 역시 알수 있게 될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1) 6개 탐사 프로젝트명 ‘루시’

프로젝트 명은 루시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1974년, 에티오피아의 계곡에서 발견된 최초의 화석을 이유로 그 우주선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NASA 당국자는 루시가 인간 진화에 대해 우리에게 막대한 과학적 증거를 제공해 준 것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2년 후인 2021년에 목성의 궤도로의 긴 여행을 하기 위해서 발사된다. 이 궤도는 40억년 전의 거대한 소행성과 지구에는 장착되지 않는 작은 돌과 얼음이 섞여있는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태양의 주위를 돌고 있습니다. 이곳은 태양과 목성의 중력의 균형이 잡혀 있기 때문에 많은 소행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L4와 L5에 지정되어 있는 곳은 소행성의 수가 가장 많습니다. 천문학자들은 이를 트로이의 목마 소행성대라 부르고 루시는 거기로 발사될 예정입니다.

 

2) 태양계 기원의 비밀을 밝혀줄 것으로 기대

NASA가 발표한 데이터에 의하면 루시의 첫 탐사 목표는 목성의 궤도 L4점으로 목성보다 60도 정도 앞에 있는 위치입니다. 만일 루시가 계획대로 그곳에 도착하면 2027년경에 이르러서 도중에 다른 소행성에서 2025년경에 만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지름 21km의 소행성 15094-폴리밀을 탐색하고 지름 약 34km의 소행성 11351-루카스를 방문하게 됩니다. L4점의 탐사가 완료되면 루시는 L5점으로 방향을 바꾸다. L5포인트가 흥미로운 이유는 쌍둥이의 소행성의 독특한 모양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쌍둥이 소행성은 617파트로 클로스와 메노티우스로 불리며 약 700㎞ 떨어진 곳에서 서로 돌며 독특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NASA의 이 소행성 탐사 계획에 전세계의 천문학자들이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의 주된 표적은 화성 같은 행성으로 소행성 탐사는 우선순위가 아니었습니다. 과거에 지구와 가장 비슷한 환경을 가졌을 것이라는 관측 이후로 최근 들어 우주탐사의 메인은 화성탐사가 우선순위였습니다. 실제로 소행성 탐사 분야에서 미국은 일본이나 유럽에 뒤처지고 있었으나 이 계획으로 반전을 기대하고 있는 NASA입니다. 소행성 탐사 계획 루시를 통해서 태양계의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지 많은 관계자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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